[민중의소리]

‘패스트트랙 투쟁력’ 상기하며 서울시장 출마한 나경원 “제가 정권심판 적임자”




정권탄압을 당했다고 주장한 나경원 전 의원.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중 지난 20대 국회에 ‘동물 국회’ 오명을 안겼던 패스트트랙 법안 대치 사건을 자신의 공적으로 내세웠습니다.










https://www.vop.co.kr/A00001540779.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