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신축년 기념 칭따오 복맥 에디션

엄마 생신인데 이번엔 못갈거 같아서 과메기가 저 대신 갔네요. 생각난김에 저희도 주문했습니다.

아휴 반질반질...

오늘은 오붓하게 저희끼리 먹었습니다. 엄마가 과메기 잘 먹겠다고 전화왔는데 영덕대게가 먹고싶어서 주문했다고 하더라구요. 흠, 왠지 대게한테 진 느낌적인 느낌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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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더 합니다. 마트갔다 올해도 눈에 띄길래 데려왔습니다 ㅎ

맥주잔 치곤 살짝 작은데 귀엽네요.

행복하소 ㅎㅎ

와입도 저도 양꼬치 생각이 간절하네요...

한때 읽고 사랑했으나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모든 책이 바로 첫사랑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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