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보다 잠들었을때 댕댕이 반응ㅎㅎ 똑똑하구만ㅋㅋ

GIF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고양이의 냥냥펀치를 맞고도 그냥 지긋이 바라봐 주는 댕댕이
rki1215
76
15
10
GIF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는 필수!
rki1215
49
10
4
GIF
런닝머신 대용
rki1215
19
4
0
GIF
짤줍 0218
goalgoru
48
5
7
2월 일상
soozynx
6
1
5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GGoriStory
27
2
1
부추전 먹다가 막걸리 땡긴다는 소유진에 백종원 반응
quandoquando
33
0
2
GIF
집사야~ 공부만 할꾸냥??🥰🥰
Eolaha
91
24
6
GIF
개 깜놀
rki1215
28
5
0
GIF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버려진 강아지
quandoquando
50
5
4
🙀😹😹ㅋㅋㅋㅋㅋ
coldsnow
22
3
1
GIF
우리 아파트 놀이터 무섭다니까 아무도 안믿어줘
sheher
27
3
4
원래 있었던 요리를 새로 개발한 줄 알았던 외국인.jpg
ihatecocacola
29
4
0
CCTV에 찍힌 커플😁😁
Eolaha
63
5
7
GIF
리틀 소룡ㅎㅎ
rki1215
34
7
5
GIF
고양이가 있어야 하는 이유
wlscjf99
63
8
3
1년 사이 폭풍 성장한 개린이의 변화.."정변이란 이런 것!"
notepet
29
0
4
짤줍_937.jpg
goodmorningman
132
7
13
이삭 토스트의 실제를 말하는 가맹점주
zatoichi
54
10
5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www1369987
27
3
1
GIF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