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어권 사람들이 뽑은, "발음과 뜻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영단어" 20개

영국 가디언 지에서 조사


소위 말해 젤 예쁘고 간지나고 있어보이는 영단어를 영어 공부하는 영어 모국어 아닌 사람들이 뽑은 것


한국에서 영어를 보는 우리들 눈과 입에도 얼마나 공감 갈만한 것들이 뽑혔는지 알아보자




Pioneer / 파이오니어 / 선구자, 개척자




Renaissance / 르네상스 / 부흥, 부활




Eclipse / 이클립스 / 일식, 월식의 '식'




Emperor / 엠페러 / 황제   (Empire / 엠파이어 / 제국)





Alchemist / 알케미스트 / 연금술사





Horizon / 호라이즌 / 지평선, 수평선




Miracle / 미라클 / 기적




Supernova / 슈퍼노바 / 초신성




Cherish / 체리쉬 / 소중히 여기다, 아끼다




Rainbow / 레인보우 / 무지개




Eternity / 이터니티 / 영원




Superior / 슈페리어 / 우수한, 월등한




Grace / 그레이스 / 우아함, 품위, 우아하게 장식하다




Twinkle / 트윙클 / 반짝거리다, 반짝이며 빛나다




Destiny / 데스티니 / 운명, 숙명




Sunshine / 선샤인 / 햇빛






Blossom / 블로썸 / 개화, 만개




Freedom / 프리덤 / 자유




Fantasy / 판타지 / 환상, 공상




Galaxy / 갤럭시 / 은하계, 은하수




오호 파이오니어는 빙글에서 보고 어감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 생각은 비슷한가봅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단어가 가장 예쁘다고 느끼셨나요?

띠용가리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추전 먹다가 막걸리 땡긴다는 소유진에 백종원 반응
quandoquando
33
0
2
GIF
의외로 사람들이 의사인지 모르는 사람.jpg
quandoquando
25
3
4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www1369987
28
3
1
GIF
요즘 유행이라는 꿀막걸리 레시피.jpg
ggotgye
18
21
0
짤줍_937.jpg
goodmorningman
136
7
13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GGoriStory
27
2
1
[라디오스타] 김동현이 알려주는 기초대사량 늘리는 꿀팁
GomaGom
71
55
3
주식 장투 vs 단타에 대한 연구결과들.jpg
boogiewoogie
44
32
2
원래 있었던 요리를 새로 개발한 줄 알았던 외국인.jpg
ihatecocacola
32
4
0
짤줍 0227
goalgoru
33
3
0
로마 시대에 콜로세움에서 했던 충격적인 행위
CtrlZ
10
1
2
중고 화장대에서 600백만원이?!
fromtoday
21
1
0
안보면 후회하는 dramarama
hayangeee
9
5
2
고속도로 졸음쉼터에 버려진 강아지
quandoquando
50
5
4
각종 영화 스포) 알면 재미있는 영화 디테일들 -5-
quandoquando
62
14
3
GIF
집사의 장난에 기겁하는 고양이
Roadst
23
4
3
Video
치킨집 사장님에게 도착한 손편지
fromtoday
114
18
17
부동산 허위매물의 성지
fromtoday
49
11
6
소원을 빌어요, 당신의 달을 보여주세요🌕
galaxytourist
41
18
11
엄청나게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관식
Voyou
9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