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생태보전지역에 고압선.

탄천2교에서 대곡교까지 6.55km 중 탄천1교에서 대곡교까지 5.55km를 왕복했다.

패밀리 아파트 근처 탄천에 홍수나면 잠기는 수호초를 왜 심었는 지 모르겠다.

숯내교 아래 숯내광장 송송과 파파도 찍고.

장지천 입구 154kV 고압 송전탑에 부착된 전자계 측정 LED와 대곡교 아래 홍수위 표시판을 보고 왔다.

154kV 인 경우 30m쯤 떨어진 곳에서 국제안전기준이 전기장 10V/m, 자기장 2mG라는데 측정치를 0.05 uT라고 표시하네.

1 uT = 10 mG 이니까 0.5 mG 쓰면 될것을 조금이라도 낮게 보이려고 한전에서 꼼수쓰는게 보이네.

그 아래 국내 기준치 83.3 uT(833 mG) 라고 표시하는 것은 국제기준이 2mG인데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전기장은 30m 거리에서 190V/m 정도로 국제기준치보다 19배 정도 더 높게 측정된다는데 자기장보다 덜 위험하다고 측정 안하는 게 아니라 초과가 너무 심해 측정안하는 것 같네.

누가 정했는 지 한전사장 안방에 고압 송전탑 설치해야 되겠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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