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이를 맡겼는데 데려가질 않아요. (후기추가)




( +후기 )


와... 아니 대체 저게 무슨!? ㅇ<-<

친구 재산 노리고 저런건지.. 이게 무슨 일인가요;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가 있나 싶네요 ㅠㅠ

6개월 된 아이면 엄청 힘드셨을텐데 글쓴이와 글쓴이 어머니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출처 82쿡

태어났으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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