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클로에 벨 학교에 입학하다.📜

"클로에 벨 어서 내려와서 이것 좀 보렴."


"무슨일이세요?"


"네가 드디어 호그와트에 들어가게 되었단다. 이것보렴 네 입학통지서가 왔어! 어서 지팡이 부터 사자"


[올리벤더의 지팡이 상점]


"오, 오랫만이에요. 이번엔 막내딸아이가 입학하나 보죠?"


"네.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딸아이에게 맞는 지팡이를 구매하러 왔어요."


"따님 이름이 아마 클로에 맞죠? 지팡이를 가져 올게요."


..

"엄마 여기 지팡이가 엄청 많네요."


"그럼. 나도 네 아빠도, 너의 언니와 오빠도 모두 여기서 지팡이를 샀단다."


"정말 멋져요. 저도 여기서 지팡이를 사면 좋은 마법사가 될것 같아요."


"당연하지. 누구 딸인데, 넌 정말 훌륭한 마법사가 될거야."


잠시뒤 여러가지의 지팡이를 들고 나온 주인장이 나에게 여러 지팡이를 차례대로 쥐어주더니 한 지팡이를 나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부디 좋은 마법사가 되길"


"네. 감사합니다."


... [시간이 흘러]

시간이 흘러 나는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숙사를 배정 받는 날..


"여러분들의 기숙사는 여기 마법모자가 지정할겁니다. 제가 호명하는 학생들은 차례대로 나와 이 의자에 앉아주세요"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다.

나도 당연히 부모님과 형제자매처럼 후플푸프겠지만, 언제나 변수는 존재하는 법이니 긴장이 되었다.


"클로에 벨 양, 앞으로 나오세요."


"흠... 벨가문이라고? 이 아인 뭔가 달라... 어디가 어울릴까..."


긴 침묵만 이어졌다. 나의 언니와 오빠 모두 나를 걱정스럽게 쳐다보았다.

몇분이 지나 모자가 침묵을 깨며 소리쳤다.


"슬리데린"


여기저기서 환호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나의 언니,오빠들은 나를 매우 실망한듯 쳐다보다가 이내 나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슬리데린이 죽음을 먹는 자 들을 가장 많이 배출했다지만 적어도 여기 학생들은 날 반겨주었다.

단 한명, 그 애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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