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면접 보는 집사 뒤에서 눈총 쏜 고양이

취준생인 집사가 '취뽀(취업 뽀개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고양이는 화상 면접을 보는 집사 뒤에서 눈총을 쏘며 면접관을 압박(?)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집사 미연 씨는 최근 화상 AI 면접이 잡혀 웹캠을 켜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한참 면접에 집중을 하고 있을 때 집사는 뒤에서 누군가가 지켜보는 듯한 세한 느낌을 받았죠.


무슨 일인가 싶어 자신의 얼굴이 나오고 있는 화면을 본 미연 씨는 하마터면 웃음을 터트릴 뻔했습니다.

알고 보니 뒤에 있는 서랍장 위에서 고양이 '배찌'가 눈총을 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냥 조금 보다가 말겠거니 했지만 배찌는 면접이 진행되는 내내 매서운 눈빛을 보냈습니다.

잔뜩 위로 올라간 눈매에 앙다문 입을 보니 당장이라도 면접관을 향해 "우리 집사 안 뽑아주면 가만두지 않겠다옹!"이라고 외칠 것만 같습니다.

미연 씨는 "평소에도 배찌는 종종 저를 감시하곤 하는데 저 날도 뒤에서 시선이 느껴져서 화면을 보니까 쳐다보고 있더라고요"라며

"너무 귀엽고 웃겨서 잠깐 시간이 났을 때 얼른 촬영을 했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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