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가 가장 선호하는 SNS는?

마케팅 용도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어디일까. 소셜미디어 이그재미너(Social Media Examiner) 조사에 따르면 마케팅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SNS는 페이스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곳이 발표한 2014 소셜미디어 마케팅 산업 보고서(2014 Social Media Marketing Industry Report)에 따르면 마케팅 용도로 가장 많이 쓰인 건 페이스북이지만 실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절반 이하였다고 한다. 페이스북의 마케팅 활용도는 B2C 97%, B2B 89%를 나타냈다. 페이스북에 이어 인기를 끌고 있는 마케팅용 SNS 플랫폼은 트위터다. B2C에선 81%, B2B 85% 가량 마케터가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어 3위는 링크드인으로 B2C는 59%에 머물렀지만 B2B는 88%에 이르는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 또 등록 사용자 수가 2억 명을 돌파하는 한편 스폰서 광고 등을 도입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의 경우에는 B2C 34%, B2B 19%에 머물렀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http://mashable.com/2014/05/21/facebook-not-effective-marketin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