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삼중수소 누출 문제 ‘멸치·바나나로 덮어버린 교수·언론’에 분노한 전문가들◀◀






월성원전 삼중수소 방사능유출을 바나나,멸치에 비교한 카이스트교수 발언으로 원전위험 심각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자 원자력 안전전문가들이 발끈했다.


전문가들은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주장이라며 한 핵물리학자는 “미친사람”이라고 분노했다. 원전마피아를 그곳에 집단거주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https://www.vop.co.kr/A000015434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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