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털 밀고 왔어요.

포도 이정도 털이면 털용량 최대치입니다. 겨울인데도 더워서 맨날 창가 바람 들어오는 곳에 엎드려있고 ㅋㅋ 오랜만에 털을 밀어주기로 했어요.

밖에서 보니 미모가.... 역시 스피츠는 털빨. 하지만 이미 늦었죠. 사실 여기 병원이죠. 미용사언니 가위들고 대기중이죠. 두근두근

이상하게 집에서 북실북실 불편해 보이전 털이 밖에 나와서 보면 세상 뽀얘보인다는. 하지만 얄짤 없어요. (2주 전 부터 예약해놓은)엄만 계획이 다 있었거든요. 친절한 미용사 언니가 포도를 데려가고 한시간 후.

빡빡이가 되어 돌아왔네요. 흐흐 동무룩..... 엄만 이게 더 귀여운뎈ㅋㅋㅋㅋㅋㅋㅋ

포도야 헌털 보내고 새털 기르자 :)

강아지 포도와 고양이 나무, 막내 열매 세 자매의 엄마. 남편과 다섯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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