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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교수 "위안부, 일본군 성노예 아니었다" 논문 발표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우리나라의 인적 물적 자원을 착취하고 고문하고 살해하고 강간하고 심지어 이름과 언어까지 빼앗았는데 유독 위안부만 합법적으로 모집해서 정당한 임금을 줬다는 거니 백만번 양보해서, 일본 정부는 정당하게 매춘부를 모집했는데 중간에 사람을 모집하는 자가 사기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데려갔다고 치자 그럼 그 사람들은 돌려보내는 게 당연하지 않겠니 '어? 속아서 잘못 왔어? 그래도 어쩔 수 없어' 그러면서 가둬놓고 윤간하고 살해한 것이 정당화될 수 있겠니 저 자가 당시 우리나라 사람이나 일본 사람 모두를 미개한 짐승으로 보기 때문에 저런 개소리가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양인의 눈에 극동아시아의 20세기 초반은 서양사회와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되고 있지 않은거지. 저런 말도 안되는 얘기가 가능한 사회였다고 보는거지.. 어느 나라의 미군 주둔지 옆에 그 나라의 10대 소녀들이 가두어져 있고 일본군 위안부에서와 같은 행위가 자행되었다면 모집한 사람이 속인 거에요 미군은 몰랐어요 잘못 없어요 원래 매춘부인 사람만 모집한 거에요 이렇게 답변할 수 있을까. 감히 미국 정부는 몰랐을 거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https://news.v.daum.net/v/202102010837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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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탈을 쓴 악마'..2년간 딸에게 86차례 몹쓸짓한 30대 이런 더러운 개새X한테 고작 10년? 우리 나라 사법부는 언론에 보도되는 성범죄 외에는 왜 이렇게 관대하나? 판사들이 여론의 동향에 민감하다더니, 정말이구나. https://news.v.daum.net/v/202102010600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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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 내놨다가 당내 역풍까지 맞은 김종인 당내에서 반대하건 말건 이 영감은 밀어붙익 거임. 늙은 정치를 하는지라 아직도 언론에서 뿌려주면 먹힌다고 생각하거든.. 한국 정치가 얼마나 거지발싸개 같은면 늙은 협잡꾼에게 끌려 다니면서 당의 운명을 맡기고 있나? 경제는 이미 선진국이 목전인데 정치는 아직도 후진국 수준에서 1도 발전 안된게 한심하다. 국민 의식은 이미 일류인데 정치는 아직도 바닥에서 질척대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20320261132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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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출산하면 '1억'..비판하더니 잇단 '선심 공약' 서울에서 결혼하면 4천5백만원, 출산해도 4천5백만원 나경원 후보가 내놓은 현금성 공약은 1억 1700만원 정부의 4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포퓰리즘, 매표행위라고 비판해온 보수정당의 정체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https://news.v.daum.net/v/2021020620251675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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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교수 : 만약 (나경원 딸처럼) 조국 딸의 성적을 D0에서 A+로 바꿔준 강사가 있다면 (검찰이나 기자넘들에게 그 강사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기득권은 진짜기득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기득권은 자신들의 아성을 지키기 위해선 수단방법도 가리지 않습니다! 지금 검찰과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문재인정부를 공격하는 것 또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죠! 우리가 사람답게 사는 길은 개혁으로 '기득권 카르텔'을 깨트리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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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성 변호사님이 윤서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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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악몽 또?..여러 술집 돌아다닌 '헌팅포차 확진자' 집단감염이 나온 광진구 헌팅포차 지금까지 모두 56명이 감염되 이중 9명은 근처에 있는 다른 술집도 다녀 지난해 5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과 비슷 당시에도 확진자들이 여러 업소를 돌아다니며 감염규모를 키워 https://news.v.daum.net/v/2021020520060851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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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특전사' 기사가 설명하지 않은 것들 '특전사는 육군에서도 훈련 강도가 세기로 유명한 곳 중 하나다. 유사시 적진에 침투해 게릴라전을 벌이거나, 수색·정찰, 인질구출 등 비정규전을 수행한다. 한국에 간첩이 침투했을 경우에도 대간첩작전을 통해 간첩 소탕 임무를 주도적으로 한다.' ▶▶하지만 이는 나 전 의원 아들에겐 사실상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다. 위 임무는 병사가 아닌 특전사 소속 장교·부사관(직업군인)이 맡고 있기 때문이다. http://omn.kr/1r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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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북 원전지원 문건 산업부에 그냥 있다..은폐 주장이 조작◀◀ 감사원과 검찰이 무슨 짓을 한거야???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들이 삭제했다는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보고서는 여전히 산업부 내부에 파일 형태로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2011032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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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전우용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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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볼모로 잡겠다? 내 말대로 한번 봐주니까 툭하면 파업질 한다 이것들 의협놈들과 가족들은 백신 주지 말아야 한다 접종은 안하고 장사할거 같다 의사는 앞으로도 쭈욱~ 살인하고 강간하고 강도질 하고 마취해놓고 환자 속옷 벗기고 등등 하면서도 의사면허는 방탄이라고 자랑질 하고니들도 거기 공범이라고 인정하는 거지? 한명의 선인이 만명의 악인에 악명을 가린다고 해도 너무 노골적으로 범죄질 추종하는거 아니냐? ✅우원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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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승 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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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승 변호사님 귀하가 귀하의 어머니 세대인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들을 자발적 매춘부라고 말하는 것은 경로사상과 무관하고, 같은 세대인 내가 귀하의 망언을 비난하는 것은 경로사상에 반하는 짓입니까? 무슨 그런 경로사상이 있습니까? 일본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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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무역보복 '소부장' 기술, 10년 후 세계1위 일본 잡는다" 소부장' 기술의 컨트롤타워 재료연구원 일본 보복 소재 부품 장비 거의 다 해결 세계1등 기술 해마다 2~3개씩 개발 세계시장에서 2등은 의미없어 1등만 생존 현재 12위 수준..10년이면 1위 일본과 동등 https://news.v.daum.net/v/2021021916240324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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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국은 이시각 현재 오늘만 코로나로 2,20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복에 겨워 접종을 하느니 마느니, 입 털지 마시고 정부에서 지침 내리면 따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죽을 때까지 문재인 정부와 대통령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쇼. 갓 불레스 유.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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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성노예다" 하버드대 안팎서 램지어 비판 봇물 터졌다 왜구의 돈을 받던 하버드 미쓰비시 교수 지금 미국내 지식인들 한테 개발림 당하고 있답니다. 독일 베를린 소녀상에 이어 다시 한 번 왜구들이 헛발질 시즌2 인듯 합니다. 이 넘 기사를 퍼날랐던 한국 기레기들의 면상이 궁금 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21020721130882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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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美텍사스..교민들 "이틀치 전기료 38만원" "변기물 눈 녹여 써" 지금 미국 텍사스 전역 정전으로 엄청난 고생 다 전기 민영화 때문. 전기, 수도, 가스, 철도, 의료 등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공재를 민영화한 대가가 이런 것이죠! 그런데 이걸 민영화하려했던 이명박그네 적폐들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코로나 대처도 그렇고 이런 상황을 보면 미국이 진짜 강대국인가 싶다. https://news.v.daum.net/v/20210219154404864?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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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한결같은 일본 사랑.. 어제 쟤네 기사 일본 백신 대작전 신의한수 블라블라. 불도저 고노 다로의 추진력 블라블라. 오늘 다른 기사. 백신도 없어. 주사기도 없어,. 고노 다로 "쓰미마셍.. 죄송.. 노려꾸시떼이마쓰"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7&nNewsNumb=002646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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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님 대한의사협회가 정말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아마 의사들도 대한의사협회 집행부가 부끄러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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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것일까. 윤석열의 중앙지검장 경질요구를 박범계 장관이 거절하자 곧바로 박 장관이 출자했던 법무법인에 대한 검찰수사가 시작됐다. 윤석열은 수사를 월성원전 수사하는 대전지검에 배당했다. 조국과 추미애에 써먹던 상투적인 수법이다. 윤석열과 법무장관 3차전이 시작됐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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