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날

참, 시간이 빠른것 같네요. 진짜... 벌써 21년도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와입이랑 둘이서 외출했다가 들어가는길 애들이 치킨이 먹고싶다고 하네요.

저흰 바지락 술찜 해먹으려구요.

술찜 하는동안 치킨으로 먼저 한잔 시작...

아, 바지락 술찜 자주 해먹었는데 이 문어바지락 술찜은 진짜 쫀득쫀득 한것이 문어숙회 씹는 느낌이 드는 것이 넘 맛있네요 ㅎ

오늘의 추가 안주는 웨하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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