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박정희' 돌연 취소…알고보니 대관도 안했다





지난 2일 돌연 취소된 '뮤지컬 박정희'에 대해 건국대학교와 해당 공연장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위니아트에 책임을 돌리고 있지만, 정작 행사 주관사는 위니아트와 공연 대관 계약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위니아트 측은 "뮤지컬컴퍼니에이에 공연 표를 판매하기 전 반드시 대관 계약부터 맺어야 한다고 여러차례 말했다"며 "그런데도 대관 승인 절차 없이 인터파크 예매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뮤지컬컴퍼니에이는 대관 신청서와 함께 위니아트 대표 개인계좌로 3천만원 상당의 돈부터 보냈다고


건국대학교 관계자도 "코로나 국면으로 학생들도 해당 건물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며 "기획사가 티켓을 팔고, 홍보하고, 표 구매까지 독려한 상황이지만, 저희와 공연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공연이 취소되자, 가세연은 지난 2일 페이스북에 "황당하게도 문재인 코로나 독재를 핑계로 뮤지컬 박정희 공연이 취소됐다"며 "건국대학교 그리고 위니아트의 행태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http://cbs.kr/aiqLzQ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