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혼잣말 처럼..


또 시작되는

일상에 지쳐지는


나에게 묻는다.



왜 이루지 못하는 밤에

잠이 든대도 이른 새벽에


떠지는.. 깨어지는

아침은 나를 또 지치게 하는지..



서서히 달래지는

삶에 무뎌져 익숙해지길


바랜 흐름속에

간절함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그려지는 너라서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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