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만 먹으랬더니'.. 세상 '하찮은' 한 입 먹방 보여준 강아지

세상 '하찮은' 한 입 먹방을 선보인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반려견 '여름'이의 보호자 소민 씨는 SNS에 "한 입만 먹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소민 씨 손에 들린 크림빵을 한 입 베어 문 여름이.

야무지게 베어 문 줄 알았건만, 빵은 쥐가 갉아먹은 듯 살짝만 벗겨진 모습인데요.

먹은 것도 안 먹은 것도 아닌 세상 하찮은 한 입 먹방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여름이는 평소 간식을 줄 때 작게 잘라줘야만 먹는다"는 소민 씨.

"큰 걸 통째로 주면 절대 안 먹는다"며 "그런 성격을 알고 한 입만 먹어보라고 한 건데, 진짜 조금만 먹어서 엄청 웃었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후 여름이가 서운할까 봐 다른 간식을 챙겨줬다"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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