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치다 붙잡혀 연행되는 사모예드..'반항하다 꾸겨진 볼살'

사고를 치다 붙잡혀 연행되는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생후 3개월 된 사모예드 왕자님 '하울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태호 씨 여자친구에게 붙잡혀 연행되고 있는 하울이. 영 가고 싶지 않은 듯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떼기 싫은 발걸음 억지로 떼는 모습입니다.


뒷발에 체중을 실어 버티며 소심한 반항을 하는 바람에 꾸겨져 버린 귀여운 볼살이 시선을 끕니다.

"하울이를 데리고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속초의 카페를 찾았다"는 태호 씨.

"그곳에 장식용 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 하울이가 신나게 물어뜯다 여자친구 손에 잡혀 끌려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태호 씨에 따르면 하울이는 평소 풀을 뜯는 걸 유난히 좋아해 산책 나가서도 풀밭만 보면 뒹굴뒹굴하며 물어뜯기도 하고 맛도 볼 정도랍니다.

개린이답게 호기심도 너무 많아서 일단 눈에 보이는 건 한번 씩 입에 넣기에 잠시라도 눈을 떼면 사고를 치는 사고뭉치라는데요.

덕분에 저 날도 하울이를 말리느라 태호 씨 커플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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