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터치가 도시를 다른 곳으로, Roadsworth

익숙하던 길이 갑자기 새롭게 느껴지는 기억, 이 곳에서는 종종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Roadsworth씨의 작업은 이렇게 길 위에서 이뤄진답니다.

길이 때로는 난민 위기를 재조명하게 하기도 하고,

원숭이를 만나기도

잉어들이 가득한 수면으로 변하기도 하죠.

거미줄이 도로를 가르지르기도, 나무와 풀잎 위를 걷게 되기도

길의 축을 바꾸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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