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미술 작가 조소희님의 ...어디...

조소희님이 한 땀 한 땀 실을 엮어서 공간을 직조해 가는 작품이다. 공간과 공간 사이를 실로 연결하고 채운 이 작품의 공간 안에는 명상을 위한 관객의 자리가 있다. "어디" 란 작품의 이름 처럼 의자에 앉아 있으면 역어 놓은 실은 현대 인들의 머릿속을 현상 시킨다...(개인 적인 생각^^)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수 많은 실로 엉켜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인연 들도 이렇게 만들 어져 연결의 고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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