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관절 인대 힘줄 근육 6 강인해지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이기기 위해서 인간은 강해지는 것이다. 조상님께는 송구하지만 역으로 비교해보자. 주몽이나 대조영, 이성계랑 양궁선수랑 붙여놓으면 누가 더 활을 잘 쏠까? 백동수나 곽재우, 김덕령을 UFC철창에 넣으면 누가 이길까? 존 존스? 벨라스케즈? 증말? 나는 인재에게 무예를 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세가지를 들었다. 방향 속도 무게, 몸으로 세가지를 자유자재로 최소한 원하는대로 다룰 수 있어야 강해진다 말했다. 그렇다. 몸의 뼈다귀를 똑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인체는 강해진다. 겉의 피부가 아니라 속의 뼈대를 보아야 한다. 근육은 뼈를 감싼다. 뼈는 관절로 이어진다. 관절과 뼈에 인대가 붙는다. 근육은 힘줄로 이어져 다시 뼈에 붙는다. 모든 것은 뼈의 움직임에 달려 있다. 뼈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근육이 붙어서 움직이고 늘어나고 당겨지고 커지는 것이다. 인체를 전체로 보고 뼈와 관절의 동작을 연결짓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몸은 강해지지 않는다. 근육은 튀어나올랑가 몰라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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