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초현실주의, Helga Stentzel

가정용 초현실주의라니 너무 예쁜 말이지 않나요. 하지만 이 분의 사진들을 보면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걸요. 낡은 옷가지를 빨랫줄에 널어놓는 방식도 어쩌면 이렇게 기발한지!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로 만드는 재밌는 상상들, 같이 구경해 보시겠어요?

다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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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것과 귀여운 것, 그리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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