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T DAVID 입니다

많은분들께서 제 카드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고 있는 와중입니다 (사실 이런 관심을 받아본적이 없어 쑥스럽네요) 그 성원에 버금가는 여러 질문들을 해주시고 있는 와중에..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 제 카드 서두에 적힌 "너무 너무 말랐다" 이 구절에 대한 부분이시더라구요 "아니 도대체 얼마나 말랐었냐??" 라든지 "나보다 더 말랐었냐?? 겨루어 보자" 같은 질문이 제일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감히 제 흑역사를 공개하려 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제 고등학교1학년 사진입니다 자 여러분 체격만 봐주세요 네 그렇습니다 정말 염색은 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여름방학에 과산화수소 두통으로 탈색한번 머리 털나고 해봣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등학교 저당시 키 180에 48kg 이었습니다 기억을 회상해보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지나가면 몸도 같이 따라갔던.. 최악중의 최악이 아니었나 싶네요 두번째 사진은 작년 시합출전 5일전 세번째 사진은 시합당일날 펌핑룸이고 마지막 네번째 사진은 시합 무대였습니다 48kg에서 90kg가 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절때 자랑은 아닙니다마는 현재 제 신장은 186cm 입니다 키가 크다는 것이 농구나 배구같은 기능성 운동에 서는 환영받을 프레임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보디빌딩에서는 정말 약점중 약점이 아닐수 없습니다 리치가 길어서 남들보다 많이 움직여야되고 무게도 더 많이 들을수 밖에 없엇습니다 게다가 저는 뼈도 엄~~~~~청 얇습니다 웬만한 여자분들 손목과 비슷합니다 뼈가 얇으니 관절도 약한건 당연지사.. 다치기도 수도없이 많이 다쳐봤죠.. 게다가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있을 정도로 내장기관도 썩 좋지 않았습니다.. 실패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더딘 성장률에 진짜 운동안하고 싶다고 때려치고 싶다고 생각을 하루에도 100번은 더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실패와 도전이 지금은 저의 트레이닝 밑거름이 되어있네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금도 한참 부족합니다 몸이나 지식이나.. 그러기에 더배우려 합니다 더 운동하려 하구요 제 조그만 소신을 이곳에 소소하게나마 담아보려 합니다 몸이 안만들어져서 고민이신가요?? ^^ 힘내십시요 저도 하고있습니다 감히 해냈다곤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다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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