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두라가 시바리스 스페셜 에디션 까베르네 소비뇽

한동안 박스와인만 마시다 오래전부터 방치(?)돼 있던 아이를 식탁으로 소환했습니다.

얘가 가격도 착한데다 상도 좀 받았더라구요.

오늘의 안주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오이스터... 아, 생굴도 좋지만 살짝 데친 굴도 꽤 매력있습니다. 운두라가 시바리스도 만족스럽네요.

안주가 모자라 와입이 김치전을 구워주십니다. 날씨랑 딱인데요.

지난달엔 막걸리에 감자전을 먹었는데 말입니다. 참, 편해졌어요...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난 살아서 천국을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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