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화장실 들어가자 줄 서서 차례 기다리는 냥이들.."언제 나오냥!"

퇴근한 집사가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가자 고양이들은 마치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듯 문 앞에 한 줄로 서서 대기를 했습니다.


평소 집사 유나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로 샤워입니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에 도착한 유나 씨는 마중 나와 있던 고양이 '바다'와 '꾸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집사가 화장실로 들어가자 자기들끼리 웅성웅성하며 화장실 앞을 서성거리던 바다와 꾸꾸는 갑자기 한 줄 서기를 했습니다.

문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앉은 꾸꾸와 그 뒤에 얌전히 앉아 차례를 기다리는 바다.

냥이들의 질서 정연한 모습에 웃음보가 터진 유나 씨의 어머니는 이 장면을 촬영해 씻고 나온 유나 씨에게 보여줬습니다.

유나 씨는 "주말에는 안 그러는데 평일에 제가 퇴근하고 들어오면 꼭 저렇게 문 앞에서 기다리더라고요"라며

"저 날은 질서정연하게 한 줄 서기를 하고 있어 어머니가 사진을 찍어주셨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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