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댁 놀러 갔다 흙아일체 된 강아지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자연과 하나가 된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한바탕 뛰어놀고 꼬질꼬질해진 '오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눈부시게 새하얀 털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온몸이 흙으로 얼룩진 오이.


보호자도 얼굴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온통 새까매져 있는데요.


마치 미소를 짓고 있는 듯 까맣게 물든 입 주변 털이 특히 시선을 끕니다.

"요즘 날씨나 상황이 좋지 않아 늦은 시간에 한적할 때 공원 위주로만 산책을 했었다"는 윤재 씨 가족.

"그게 아쉬워 시골 할머니 댁에 오이를 데려가 산책을 시켜줬는데, 강아지 친구들과 신나게 뒹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한참 놀고 난 후 오이가 더운지 할머니 집 앞에 누워있는데, 자연과 한 몸이 된 흙아일체의 모습이었다"며

"그 모습을 보자 가족들 모두 한숨은 나왔는데, 오이의 표정을 보곤 웃을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뛰어논 후 오이는 꽤 긴 시간 동안 목욕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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