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6살 제 조카, 할머니랑 하루 종일 붙어 살죠. 시장도 같이 보러가고 노인회관도 같이 다니는데... 어느날 길 가다가 5살 때 어린이집에 같이 다녔던 친구를 1년 만에 다시 만났다네요. 너무 반가워하며 우리 조카가 한 말.. " 어~~?!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난 네~~~? "

한시와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