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말티즈'..참지 않고 얼굴로 화내는 강아지

'말티즈는 참지 않긔'라는 말을 제대로 보여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려견 '희동이'의 보호자 승주 씨는 SNS에 "화가 많은 6키로 뚱땡이 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무슨 이유에선지 잔뜩 화가 나 있는 희동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머리끝까지 화가 잔뜩 나 있는 희동이.


인상을 팍 쓴 듯한 표정을 지으며 언짢은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흘겨보는 듯 살짝 보이는 귀여운 흰자위가 시선을 강탈합니다.

희동이가 대체 왜 화가 났는지 묻자 승주 씨는 "진짜 화가 난 게 아니라 털에 눈이 가려지다 보니 저렇게 화난 표정처럼 보이는 것 같다"며

"사실 희동이는 누구보다 온순하고 조용한 성격이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평소 쳐다볼 때 곁눈질해서 쳐다보긴 한다"며

"이름을 부르면 항상 저렇게 쳐다보는데 너무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기도 하다"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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