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탐 국물라볶이

집에서 떡볶이를 해먹은건 아예 기억이 없고 라볶이는 더더욱... 아주 가끔 분식코너에서 순대랑 같이 데려오는게 떡볶이였는데 추억의 맛, 분식집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데려왔습니다. 오늘 중3 첫등교후 바로 학원갔다 온 아들 저녁 되시겠습니다. 그래봤자 낼부터 또 비대면수업 ㅡ..ㅡ

근데 이게 4인분이라는데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4인분이라면 떡이랑 사리면이 네개씩 들어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떡부터 투입...

물이 끓기 시작하면 사리면 투하...

4분을 끓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에 튀김토핑을 넣어줍니다.

음, 역시 난 잘해 ㅋ. 아들의 저녁이지만 4인분이라길래 저와 와입도 거들어봅니다. 음, 근데 떡, 사리면과 국물양념이 전혀 화학적결합을 이루지 못했네요.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말이죠. 집에서 해본 첫 라볶이였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다신 안해먹을듯요 ㅋ. 4분이라고 안써놨음 좀더 졸였을텐데 그랬음 더 맛있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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