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스 (2001)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내놓으라하는 거장들이 모여 탄생된 작품이 있다, 바로 지금 소개하려는 메트로폴리스가 그것. 일본만화의 신이라 칭해지는 아톰의 아버지"테츠카오사무"의 1949년 동명 만화의 리메이크작이며, 아키라의 "오토모 카츠히로"가 각본을 맡았고, 은하철도999극장판으로 영상연출의 거장으로 불린 "린 타로"가 감독을 맡았다. 정말 어벤져스라고 해도 될정도., 뭔가 기념비적인 냄새가 물씬나는 작품이였지만, 결과적으로 흥행에는 참패하였다. 아무래도 테츠카오사무의 동명원작만화가 1927년에 제작됬던 동명의 프랑스영화 "메트로폴리스"에서 많은 요소를 따왔던 작품이였는데 영화 "메트로폴리스"는 모든 sf영화의 시초격인 작품이여 많은 sf장르에 영향과 영감을 준 작품이였다. 그 말은 즉, 메트로폴리스 애니메이션이 제작된 2001년에는 그 소재와 스토리플롯등이 뭐 하나 신선한것 없이 "뻔" 한 것들이였다는것이 중론인듯. 내가 느끼기엔 소재의 뻔?함보다는 스토리의 루즈함과 다소 흐지부지한 메세지 전달이 작품에 대한 집중력을 흐리게 만들어놓았다. 화려한 영상미와 매력적인 티마라는 케릭터 , 그리고 귀를 즐겁게했던 재즈음악등등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질정도의 스토리의 빈약함은 너무했... 다만, 앞서 말했듯이 거장들이 만나 탄생한 작품이며 뛰어난 영상미와 후반부에 흘러 나와는 I can't stop loving you는 이 작품을 감상할 동기부여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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