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열을 내려주는 음식 4가지


한의학에서는 '간열(肝熱)'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간에 열이 있다라는 표현은 간의

온도가 높다거나 간이 병들었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임상적으로

나타나는 인체 내부열의 여러 증상들을

인체를 정화하는 대표적 장기인 '간의 문제'로

인식하고 '간열'이라 부는데요.

이런 간열을 다스리는 음식들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 모시조개 (조갯살과 껍데기 모두 이용)


모시조개탕! 그 시원한 국물 아시죠?

그 국물이 맛만 좋은 것이 아니라 간에도 좋답니다.

모시조개 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약해진 간기능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합니다.

또 모시조개는 살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껍질도 약효가 있습니다.

모시조개 껍질을 잘 씻어 말린 다음,

숯불에 구워서 곱게 빻아 하루에 4g를 3~4회 정도

따뜻한 물에 먹게 되면 속이 쓰리고

식욕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좋습니다.




2. 배식초절임


껍질 벗긴 배를 납작납작하게 썰어 유리 용기에 담고

현미식초를 썰어 담은 배가 잠길 정도로

부은 다음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

하룻동안 절였다가 1회 20g씩, 1일 3회

공복에 배 를 씹어 먹도록 합니다.

병 속에 담긴 식초는 버리지 말고

생수 한 컵에 3~4 스푼을 넣어 마시면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3. 결명자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熱)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毒熱)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熱感)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결명자차 (決明子茶)


결명자차는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볶은 다음 ,

끓는 물에 적당량의 결명자를 넣어

붉은 빛이 날 때까지 끓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인체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부추즙은 부추를 찧어 즙을 낸 뒤,

식초 1작은술을 타서 복용하거나 사과즙과

함께 섞어 마시면 됩니다.

이 밖에도 당근, 호박은 약해진 간에 저하된

비타민 대사를 개선해 주며 등푸른 생선도

중성지방의 함량을 낮추어 간 기능 강화에 좋고,

도미, 닭가슴살, 쇠고기, 장어 등도

간세포에 단백질을 공급해 주는 좋은 식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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