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 어깨동무하고 사진 찍은 남매

집사 마음 씨는 현재 1살 된 엄마 고양이 '또'와 또가 낳은 6개월 차 캣초딩 '또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에게는 함께 지내던 오빠 냥이 '담이'가 있었는데 마음 씨가 독립을 하며 둘은 떨어져 살게 됐답니다.


최근 마음 씨의 부모님께서 마음 씨 집에서 잠시 머물게 돼 또와 담이는 재회를 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신이 난 둘은 열심히 놀다가 함께 캣폴 위에 올라가 휴식을 취했습니다.

애정을 듬뿍 담아 동생 또를 그루밍 해주는 1년 8개월 차 오빠 고양이 담이.

그 모습을 본 집사는 다정한 고양이 남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집사를 의식했는지 담이와 또는 카메라를 응시했는데 그 찰나의 모습을 보고 마음 씨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담이가 또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입니다.

다정한 남매 냥이의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 따뜻함과 뭉클함이 담긴 그 사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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