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차별 문제에 대하여 왜 국민 세금으로 다루냐고 말하네요. 노예제 철폐나 인종 차별도 그리 중요하다면 관심 있는 이들이 각자 개인 돈 내서 하라는 논리와 무엇이 다를까요? '국가의 책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들이 여당이요, 국정을 운영하니 우려가 큽니다. - 우희종교수
plus68
5
0
0
부산 신축 아파트 사전 점검 근황
fromtoday
41
4
12
2022년부터 바뀌는 전기공사방법.jpg
Voyou
34
10
2
1호선 광인 짤의 진실.jpg
dokkebii
70
7
4
아이러니한 K-게임계 상황... 내 돈 내고 내가 쳐맞기...JPG
Voyou
18
3
2
윤석열 또 사고쳤다!! JTBC 단독;;; 관공서에 1000공 가르침 글귀??? 상부 지시 충격!! 지지율 급락 임박ㄷ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_iQ-OfoFa5E
plus68
5
0
1
윤석열 극렬 지지자들 내부에서도 윤석열의 종말을 짐작하면서 그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들의 불안이 플래카드에 덕지덕지합니다. - 황교익
plus68
5
0
0
불량품은 윤석열 불량품을 만들어낸 건 언론 불량품을 속여서 팔아먹은 건 이준석 모두 심판대상이다 https://www.vop.co.kr/A00001617910.html?s=09
plus68
7
0
2
한은 어떻게 꼼수를 부릴 수 있었나. 1. 지난 4월 27일 통과한 법안 중 검찰청법 제4조 ①항 ‘부패범죄, 경제범죄 중→등’으로 수정됨. 원안이 아님. 2. 박병석 당시 국회의장이 제안한 수정안이 최종적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 3. 권성동은 박병석이 쓴 수정안에 매우 흡족해함. 4. 민주당은 새 정부 출범 후 윤이 관련 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할 가능성을 생각해 4월 말까지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한 상태였음. 5. 근데 박병석은 당시 해외순방을 가네 마네 하고 있었음. 부의장에게 회의를 넘기지도 않을 경우, 국회의장이 없는 상황에서 법안을 통과시켜야하고 그러면 이 법안 자체가 날치기 통과라고 비난받을 수 있었음. 6. 4월 26일 박주민은 “(등은) 마치 6대 범죄 아니라 7대 범죄, 8대 범죄, 9대 범죄도 할 수 있는 것처럼 해석이 될 여지가 있어 ‘중’으로 바꾼 것”이었다고 계속 피력함. 28일, 이수진이 “등과 중은 그 의미(차이)가 크다. 무엇 ‘등’이라고 하면 무엇 말고도 다른 것도 정할 수 있게 된다”고 미리 경고했음. 7. 30일 열린 본회의. 법사위 1소위원에서 "이미 경제·부패라고 법률에 명시해놓은 상태에서, 하위법인 시행령이 이를 거스르고 수사 범위를 늘릴 수 있겠느냐"고 낭낭한 소리를 함. 진성준, “부패범죄, 경제범죄 ‘중’을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으로 수정했다. 검사가 부패범죄와 경제범죄에 한하여 수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입법의 취지에는 다름이 없다”라고 정신승리 함. 페북(펌)
plus68
5
0
2
김혜수는 계속 감당 못할 문제를 일으키는 모친때문에 굉장히 힘들었다. 그 문제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기사들을 가만 보면 그가 재정적으로 큰 돈을 모아 깔고앉아 있을 것같지 않다. 반면 빌딩을 사고팔면서 몇백억씩 시세차익을 남겼다는 연예인들 소식들이 뉴스에 나오곤 한다. 어려워 본 사람만이 돕는다. 늘상 풍족하게만 살아온 사람들은 도울 줄을 모른다. 남의 것을 빼앗으며 살아온 사람들은 계속 뺏으려고만 한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가진게 많아도 도울 줄 모른다. 풍족하지 않아도 나누려 하는 태도야 말로 능력이다. "사랑은 언제나 버리는 것" 이라는 가스펠 가사가 생각난다. 페북(펌) 이주혁 님
plus68
8
1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