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놓아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다 내려놔. 운명이 그렇게 흘러갈 때는 아무리 잡으려 해도 부질없어. 지금 두 손에 든 걸 내려놓지 않으면 다른 것조차 잡을 수 없어. 어떤 시작도 못한다고' 덕분에 알았다. 그동안 나는 손에 든 것만 사랑했지 나를 사랑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내려놔 보고서야 알았다. 다 내려놓아도, 다 사라져도 나만 있으면 되겠구나. 달랑 책 한 권 들고 나무 밑에 하루 종일 있어도 괜찮은 거구나. . . . '괜찮아. 다 내려놔도 당신은 남아 있으니까." 『살아 있는 뜨거움』 책속의한줄 http://me2.do/FhExBy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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