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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