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공원 상륙.

작년에 무작정 찾았다가 코로나 때문에 문이 닫혀 작전상 후퇴했다가 오늘 드디어 상륙은 했으나 화초는 심겨있지도 않았고 수목은 길마가지나무와 호랑버들, 개암나무 꽃 정도만 피었고 산수유도 노란꽃망울만 머금고 있었다.

장수천에서 원앙 수컷 두마리도 보고 습지원에서 오리와 잉어도 보았다.

편백나무가 있는 치유의 숲으로 가는데 오리소리 비슷하게나서 가봤더니 작은 웅덩이에 북방산개구리들이 합창하고 있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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