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할머님..

그 사람은 지금 피해자중심주의 철저히 외면한

'한일위안부합의' 체결한 前집권당과 단일화와 연대를

강조하고 있는 양반인 건 알고 계신지요.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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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절반 이상만이라도 언론과 국짐당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 국익과 국민의 이익까지도 함부로 짖밟는 사악한 집단이라는 것을 부디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이 정말 간절하다 그래야 이 나라가 이명박근혜 때의 그 어둠 속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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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 교수 감옥에 간 이명박의 대국민 거대 사기극과 국토 훼손, 그 혼자 가능했을까? 그와 함께 했던 주요 인물들이 뻔뻔스레 고개를 들고 이곳저곳 들이대고 다닌다. 이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것은 역사 앞의 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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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의 ‘코로나19’ 보도 심각.. “뉴스 가치 증명해야 무너진 신뢰 회복” 언론이 문정부 무너뜨리려다 나라까지 망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할 정도로 언론이 지켜야 할 금도를 아예 무시하고 있다 물론 수구언론들의 대부분의 보도가 그러하지만 윤석열과 검찰 관련보도 코로나 방역 관련보도 백신접종 관련보도는 그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하게 나라 망치는 보도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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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성 변호사 조선일보도 이젠 무리수를 두는군요. 문재인에게 “노무현의 친구”가 훈수두는 프레임이라니..문재인과 노무현의 관계는 트럼프를 목놓아 부르시는 분들도 압니다. 적어도 문재인에게 “내가 노무현 친구인데..”라는 말 할 수 있는 사람, 세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기가찬다.. 김정길 뭔놈의 친구가 친구의 원수에게 달려가서 친구의 절친 흉을 봅니까? 개ㅡ웃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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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대범죄수사청’ ≠ 영국 SFO, 한국 ‘중대범좌수사청’≒ 미국 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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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제네들이 집권하면 검찰공화국 되겠네. 무소불위의 권력은 80년대 군부에서 2021년 검찰당으로 넘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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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루평균 확진 6만3000명 넘어] [하루 4만명 확진.. 佛 세 번째 전국 봉쇄령] [日 국민 백신 접종 지연에 불만..접종률 0.7%] [나경원 "정권 4년 핵심은 백신 무능..마스크 제일 늦게 벗어"] ↑ 아 몰랑.. 한국이 꼴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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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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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성평등 질문 무응답'에 이준석이 내놓은 '황당 변호' 질문 : '성평등을 실현하시겠습니까?' 오세훈 : 답변 거부 (그건 내 마음과 의식에 없다?) 이준석 "남성 자살자가 여성 자살자보다 많기 때문에 남성 자살자부터 줄여야 한다. 남성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 시민들, 투표 잘해주이소!! https://news.v.daum.net/v/2021040215305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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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그네를 뽑던 때와 같다 도덕성은 문제가 되지 않고 사기꾼이어도 좋다, 도둑놈이라도 좋다 우리가 남이가!! 그 사기꾼과 도둑놈들이 결국 시민 각자의 혈세를 훔친다는 걸 왜 모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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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내곡동 생태탕집 아들, 박영선 돕다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 주호영. 국회의원이 ‘권력’을 이용해 증인을 공공연히 협박하는데도, 이 문제를 지적하는 언론사가 없습니다. 언론이 권력자의 ‘협박’을 아무런 비판 없이 보도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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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오늘(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었다. 4.15 총선에서 국힘이 이겼더라면? 2020년 2월 검찰은 '울산 사건' 공소장에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35회 나오도록 만들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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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님 이게 표현의 자유이고, 이게 언론의 자유인가. 끔찍하다. 절망적이다. 징벌적 배상의 교훈이 없다면, 한국의 언론은 악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언론의 자유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다. 그것이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qr6J3 대구 매일신문은 처벌 받아 마땅합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동의 부탁드립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한 신문사 처벌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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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보혁 대결…40대 박영선, 20대 오세훈에 쏠린다 20대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좌절감을 이해하면서도 이들의 분노의 표현이 국짐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표출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국짐당은 20대를 더 좌절시키고 실망시킬 기득권 정당이기 때문이다 20대가 기득권이 아니라면 자신들의 분노가 향해야 할 곳이 어딘지 다시 보기 바란다 http://yna.kr/AKR20210325088400001?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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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랄줄 알았다 ㅋㅋㅋ 오세훈 지지한 청년 '조선일보' 인턴기자였다 "난 경험치 없는 20대 일반 청년?" https://www.ddanzi.com/free/6751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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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수의 트윗. "조선일보가 영국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나는 영국보다 한국에 있는 것이 더 좋다" "한국 하루 확진 500건과 긴 봉쇄 후 하루 5000건 영국을 비교만 해도 된다. 한국 보수 언론은 자국 정부에 가능한 부정적 시각을 드러낸다" 남들도 다 안다 조선일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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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대변인 페북 "밥을 먹기 위해 가난을 증명해야 했던 서울시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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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의 학폭 논란이 재조명되어 뜨겁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제대로 반성하거나 처벌받지 않은채 대중의 사랑을 받아 부와 명예를 얻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또다른 '공정'의 반영이자, 특권과 반칙이 더 이상 통용될 수 없다는 일종의 시대정신이 드러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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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 임기 말 국정농단에 온갖 비리가 드러나던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도 이 정도로 민심이 일방적이지 않았다 아무리 LH사태와 부동산으로 분노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문정부를 이명박근혜만도 못한 정부처럼 심판하겠다고 나서는 민심이 너무 맹목적으로 보이고 그래서 너무 야속하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36505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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