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너무도 빨리 무관심하다

경상권.. 지독한 한나라당 몰표.. 좋아 정치적얘긴 머리아프니까.. 세월호에 분노하며 흘린 눈물이 채마르기전에 벌써 잊혀졌나.. 아이들이 바다에 갇힌지도 한달이 넘었다 지인들과 맞춘 스티커를 내친구들에게도 나눠주고파서 연락했더니 벌써 묵묵부답이다 벌써 잊은걸까 메마른걸까 그래도 잠시나마 분노하고 성토하고 눈물흘리던 너희들의 그모습 거짓이였나 ..싶다 슬픔을 강요하진 않는다 그런데 무척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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