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세상은 넓고 고수들은 많다.

겸손해져야겠다.


덧. 윤석열은 대로에서 난동을 부려 구경꾼 불러 모으는 삐끼일 뿐이고, 4월의 보선이 끝나면 홍(준표 아닌 다른 홍) 모씨가 슬슬 몸을 풀며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하지 않을까 한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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