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이 정치에 나설 당시

지금의 윤석열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보수가 내놓을 수 있는

최고의 상품으로까지

호평받았다

윤석열이 지금은 어부지리로

지지를 받고 있으나

대선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국민들이 바보도 아닌데

윤석열 따위가 언감생심 대통령을 노리는 게 나라 창피 아닌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86625.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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