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엘시티 의혹 핵심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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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국민들은 코로나로 힘들어 할 때를 분위기 좋았다던 안철수.. 권력이 얼마나 좋은지 나 같은 소시민은 가늠도 안된다만, 너 같은 인간은 정치하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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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니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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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와이프가 개입한 1억3천 짜리 조형물. 그것도 수의계약. 그런데 이런 치졸한 작품을 보면 이건 뭐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순시리의 입김이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의심도 듬? 국회 사무처도 탈탈 털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듯..!! https://light.dailian.co.kr/news/view/5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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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증언 토대로 ‘박원순 성희롱사건’ 다룬 오마이뉴스 손병관기자 책 '비극의 탄생'이 서울시청 운영 서울도서관에 비치됐다가 ‘2차가해’ 논란으로 열람금지 조치되었다. 토착왜구의 책 '반일종속주의'도 표현의 자유 이름 아래 당당히 대출되고 있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수백 차 가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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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랄줄 알았다 ㅋㅋㅋ 오세훈 지지한 청년 '조선일보' 인턴기자였다 "난 경험치 없는 20대 일반 청년?" https://www.ddanzi.com/free/6751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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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면서 경작인들과 계약한 것도 알고 계약서 써달라 부탁했다는 것도 알고 보상받은 것도 알고 그날 옆에 있었던 것 처럼 미주왈고주왈 모르는 게 없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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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 양보해 국가인권위에서의 성희롱 결론을 인정한다고 해도 그 정도의 성희롱이 목숨까지 버린 박시장을 몇번씩이나 부관참시해야 할 정도의 일인지 혼란스럽고 이렇게 고인을 잔혹하게 짖밟고 짖밟아야 피해호소인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건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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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교수님 비리 저지르고 단체로 입 싹 씻는 검사님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국힘당 서울·부산 시장 후보자님들,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게는 그토록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며 물어뜯고 거짓 보도도 천연덕스럽게 하면서도 국힘당 비리에는 입 꼭 다물고 있는 기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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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PB 나누려는 자와 나누지 않으려는 자의 차이는 그 사람이 어떻게 가진 자가 됐는지에 대한 역사와 과정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설적이게도 피 땀 흘려 부를 이룬 사람들이 나눔에 있어서 오히려 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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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형준 부인 아파트 전 주인은 아들" 기가차네! 이잉간 본색이 뭐지? 까도 까도 또나오네? 박형준은 완전 명바기 판박인데 저건 시장이 아니라 세무조사가 필요한 놈이구만 입학청탁에 시세차익 노린 잉간이 시정인들 제 배를 채우려들지 않을까? 암담하다 저런 인간이 지지율이 높다니..염치란 게 아예 없는 잉간 조국 장관이 딸 오피스텔 전세 2400 만원 가지고 증여세 탈세 어쩌구에 이어 ‘호화 투룸’(실은 원룸)에 지하 주차장에 포르쉐 어쩌구 기억난다. 그런데 엘시티 주차장 안 가세여? 금액도 100배인데?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47487&plink=SHARE&cooper=KAKA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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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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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오세훈·박형준 의혹에 침묵, 검찰·언론의 이중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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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내곡동 생태탕집 아들, 박영선 돕다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 주호영. 국회의원이 ‘권력’을 이용해 증인을 공공연히 협박하는데도, 이 문제를 지적하는 언론사가 없습니다. 언론이 권력자의 ‘협박’을 아무런 비판 없이 보도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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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좃선 논설 까지 오새훈의 셀프보상에 의혹의 눈길을 보내겠나 오세훈 자신이 거짓말로 너무 상황을 악화시켜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편들어주기도 어렵게 만들어놓았다는 뜻일 거고 지금 오세훈의 거짓말을 믿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오세훈 뿐이라는 뜻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703&fbclid=IwAR0xRe5KFRbsPzTVbRo2YMmcK91z0U482GZRM5iZjBjIAvX-k4hLvCNh6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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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이기자마자 ‘이명박·박근혜 사면’ 주장한 유승민에 일침한 의원 - 박근혜 사면 반대하는 여론이 60%에 가까웠는데 그게 모두 문정부 '극렬지지자'냐 유얌생 깜도 인격도 안되는 게 허파에 바람만 들어가서 아직도 대권주자 흉내내는 거 보면 정말 가소롭기 짝이없는 작자다 http://naver.me/xC6GXO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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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님 이게 표현의 자유이고, 이게 언론의 자유인가. 끔찍하다. 절망적이다. 징벌적 배상의 교훈이 없다면, 한국의 언론은 악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언론의 자유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다. 그것이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qr6J3 대구 매일신문은 처벌 받아 마땅합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동의 부탁드립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한 신문사 처벌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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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E6TwGmCNv0&feature=youtu.be 오세훈 화요일 사퇴설 확인 됐다. 경작인 2인 증언 이어 '주택공사 측량팀장 양심선언 폭로', " 현장에서 오시장에게 설명했다", 28일 KBS 9시 뉴스 보도 ▶▶신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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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대선 패배는 양김 후보단일화 실패로 인한 패배였으니 억울할 일도 없고 2012년 대선패배는 세력싸움과 선거전에서 진 거니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2007년 대선과 같이 이번 보궐선거는 정말 정서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더러운 패배'다 이럴땐 역겹단 말 외에 할말이 읍다 언제부터 저리 정치참여율 높았다고 돈돈돈 집집집 땅땅땅 천박 집값이 수십억원씩 하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하느냐? 서민들이 등골이 빠지도록 세금을 내서 너희들 먹여살려야 하는가?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election-seoul_kr_606db626c5b68ddf94b791fa?ncid=other_kakao_failidm3y3c&utm_campaign=share_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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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들아, 정치인의 말을 액면 그대로 옮기지 말라. 그 말에 숨긴 의도를 읽어내라. 받아쓰기 하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이면에 숨긴 의도까지 읽어주는 기자가 진짜 기자이고 스마트시대가 요구하는 기자다. 받아쓰기가 기자의 일이라면, AI가 당신보다 훨씬 유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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