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메이트>

- 조진국. 정확한 제목은 < 내가 누군지 알아봐 줘서,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몇년쯤 전 이었을까.. 늦은 밤 우연히 TV를 돌리다가 발견한 드라마가 하나 있었다. 독특한 말투를 쓰는 사강이 있었고, '브라보' 대신 '브라자'를 외치는 재밌는 여자가 등장하던 그 드라마. 특이한게, 매우 재밌었고 . 두달 정도가 지났을 무렵. 잊혀지지가 않던 그 드라마를 인터넷에서 찾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게 되었다. 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한국 드라마를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편도 빠짐없이 보게 되었던 그 드라마 <소울메이트> 음악이 좋았다. 정말 매 회 흐르던 그 음악이 좋았다. 지금껏 그렇게 즐거웠던 드라마는 처음이었던것 같다. 그들의 아픈 사랑 이야기 따위- 어떻게든 되라지- 그 드라마가 잊혀지지 않아 구입한 이 책은. 솔직히 말하겠다.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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