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 집중한 집사에게 서서 항의하는 고양이

게임에 집중한 집사에게 항의를 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모니터 화면 앞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는 호야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게임이 한창인 집사의 모니터 화면을 막아서 마치 사람처럼 두 발로 서있는 호야.


무언가 항의라도 하듯 눈빛을 '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게임 캐릭터로 착각할 만큼 귀여운 외모가 더없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평소 제가 게임을 하면 호야는 항상 키보드 위쪽에 누워서 대자로 뻗거나 키보드에 얼굴을 박고 잠을 자곤 한다"는 세정 씨.

"저 날도 제가 롤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호야가 자다가 거실에서 부시럭 소리가 들리니 무슨 소리인가 한참을 서서 쳐다보고 있었다"며

"애니메이션 영화 '고양이의 보은'에 나오는 '룬'과 너무 닮아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하던 게임을 멈추고 '게임이고 뭐고 일단 찍어야 해...!' 싶어 후다닥 사진을 찍었다"며

"어릴 때만 하던 행동인데 요즘은 안 그러다 다시 보니 너무 귀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참 서서 고개만 기웃거리던 호야는 소리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고. 덕분에 세정 씨는 하던 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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