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37페이지

따스한 봄이 다가와도 우린 점점 멀어지고 있어.

침묵이 익숙해지고 아무 말 없이 시계만 바라보는

허전한 일상을 서로에게 건네는 쓸쓸한 사이가 되었어.

누구의 잘못인지 누구의 실수인지 시간을 거슬러 생각을 해봐도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우리는 이미 어긋나 버린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지 않는건

배려인지 욕심인지 그 누구도 모르는 아이러니가 되었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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