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채.

성내천 아산병원쪽에서 올림픽공원 가는 뚝방길옆 보라색 꽃이 제갈량이 심어서 軍糧(군량)에 대던 무인 제갈채이지만 소래포구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특산종으로 잘못 알고 소래채라 명명하였단다.

무는 육 개월이면 다 자라 먹을 수 있으므로 출정하면 막사를 짓고 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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