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겠다’ 협박했는데 달랑 벌금 5만원, 이제…

스토킹을 대수롭지 않게 치부하지만 않았어도 막을 수 있었던 사건이 한 두 건이 아닙니다. 이제 법이 통과 됐으니 더 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드뉴스 스페셜리스트, 뉴스웨이 / 제휴 문의 : ewaynews@naver.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