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엄마는 집에서 하는 일이 없어!" 아빠의 말에 아들이 한 일

인도 Kerala주의 13살 학생 Ajunath가 그린 그림. 아빠가 엄마는 “집에서 하는 일이 없다”고 하는 말을 듣고 놀라 엄마가 종일 하는 일을 전부 그렸고, 선생님이 그림을 주 정부에 추천해서 2020-2021년도 젠더 관련 예산안 책자 표지로 실리게 됐다고.

그림은 몇 년 전에 그렸지만 출품해서 상도 받고 보고서 표지에 쓰이게 된 것은 2020년 초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을 받을 무렵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수상 소식은 들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작품 제목은 "우리 엄마와 이웃의 엄마들 (My Mother and Mothers in the Neighborhood)"입니다. 아버지 직업이 디자이너이고 대부분의 관련 기사는 아버지와 아들이 앞으로도 일상에 대한 그림을 연작으로 그려 전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엄마는 주부라 하는 일이 없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냐...면, 최근 이 이야기를 트위터에 널리 알린 인도 국회의원 Shashi Tharoor의 트윗인 것 같습니다.

작년 기사들에는 그런 뒷이야기가 잘 없습니다.


출처



엄마를 생각하는 아들의 마음이 너무 아름답네요. 비록 돌아가셨지만 이런 아들이어서 행복하셨을 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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