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인터뷰 도중 자백한 토막살인범

2011년 머서 대학 근처에서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 합니다


6월 26일 금요일 새벽 4시 50분

내성적인 성격의 스티븐 맥다니얼은 평소에 스토킹 하던 여성 로렌 기딩스를 살해하고 다음날 시신을 토막내서 학교 쓰레기 수거장에 버렸습니다


쓰레기 장에 시신이 수거되면 그녀의 죽음이 자신의 짓이라고 알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스티븐은 자신의 범행이 완벽 하다고 믿었습니다만,.,


다행이 청소부들이 쓰레기를 수거 할때 옆에 지나가던 경찰이 봉지에 묻어 있는 핏자국을 보고 시신에 대한 조사를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6월 30일 시신이 발견된 곳에서 로렌의 실종 신고가 들어오자 경찰은 그 시신이 로렌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검시를 하는 동시에 사건 지역을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취재진 역시 대학과 근처 아파트를 촬영했고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스티븐에게 인터뷰를 요청 합니다..


스티븐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인터뷰를 하지만 그것은 가장 큰 실수 였습니다,,


혹시 이곳에 살던 로렌 기딩스씨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아.. 이웃주민 이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아가씨였죠." 


혹시 그녀가 최근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시거나 들은 적이 있으신가요?

"아뇨, 토요일 이후에는 전혀 못봤습니다."


혹시 로렌씨는 어떤 분이셨나요?

"저하고 같은 학교에 다니던 동급생으로 아주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혹시 그녀를 해칠만한 사람이 주위에는 없었나요?


리포터의 질문에 스티븐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합니다,


"아뇨.. 그런 사람은 없고.. 제생각엔 아마 그녀가 납치됬거나 가출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뭐냐.. 제가 갔을때는 누군가 그녀의 집에 침입한 흔적도 없고 문도 잠겨있었거든요.."


뭔가 수상한 대답을 한 스티븐의 말을 듣고있던 리포터는 이상하다는 듯이 그를 바라보고는 다음 질문을 했습니다,, 


"사건에 많이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학교 주차장에서 발견된 시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발견된 시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직 이 시체가 로렌이라고 밝혀지지 않았지만.."


"시체라고요?"


리포터의 질문을 들은 스티븐은 자신의 예상 보다 시신이 빨리 발견되자 아연실색 합니다..


"선생님 괜찮으신가요?"


"저는 앉아 있어야 겠네요,,"


결국 인터뷰 내용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그를 조사 했고 스티븐의 범행은 금방 드러 납니다,,


인터뷰중 살인범이 범행을 자백한 꼴이라서 미국에선 꽤 유명한 영상이죠,,


인터뷰 영상



범인이 피해자의 집을 염탐한 영상 (범인의 하드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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