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금산.

복곡지 안 매표소에서 4,000원을 내고 보리암 주차장으로 올라가 주차한 후 걸어서 보리암으로 가는 길에 처음 보는 금창초를 사진찍고 갈림길에서 금산을 먼저 가려고 올라가는 도중 줄기가 바위틈에 낀 기이한 줄사철을 보고 놀랐다.

조릿대 오솔길을 지나 705m 남해금산 정상에 올랐다.

바위덩어리들이 모여있는 정상부근을 보면서 왜 금산이라고 부르는지 이해가 될 것 같았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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