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두릅나무과라는 송악이 지피식물로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는 상록활엽수랍니다.

산청 수선사에서 어린 송악을 본것 같아 인터넷으로 찾은 고창 선운사 입구 천연기념물 367호.

가까이서 본 줄기에 놀라고 왼쪽 절벽에 매달린 하얀 말발도리 두그루에 놀랐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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