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당신의 손가락은 안녕하십니까?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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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내곡동 의혹에 말장난 해명… '겸손'이 뉘집 개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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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태극기집회와 함께 하시냐"×3 = "지금 어떻게 말합니까" 이걸로 승부는 끝났다. 미련한 5세후니 결국 태극기 부대에 양다리 걸치려다 망하는군. https://news.v.daum.net/v/2021040521022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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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그 옛날 애들 밥 안주려고 세금들여 투표까지 하며 최선을 다하는 정당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늘 변함없이 애들 밥 안주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매일 먹던 건강한 급식을 먹지 못할 수도 있겠군요. 어머님,아버님들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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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한 것도 아니고, 방조로 신뢰를 무너뜨리고 싶은겨 ? 급했네 조옷선~! 10년 전 서울 근교 식당들 점심시간이면 식사 후 자연스레 손님들은 화투를 내달라 하고 화투 치는 풍경은 흔한 장면이었습죠. 화투를 거부하면 손님을 잃는 거고 단속이 나오면 벌금을 맞는거고.. 저걸 무슨 거악을 저지르기라도 한냥 뒤를 캐서 메시지를 더럽히고 있는 족벌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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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집 아들 15년 전 16살인데 얼라가 뭔 페레가모를 신고 얼라가 뭘 안다고 나서냐고 공격하나보던데.. 아들은 73년생으로 당시 30대 라는 말을 왜곡해서 어떤 기자넘처럼 메신저 집단공격.. 이러니 선뜻 기자회견 나서기가 두렵지. 내곡동 사장 아들 "당시 내 나이 34, 35살.. 나도 같은 브랜드 신발 있어서 기억한다" ↑ 이분이 바로 당시 16살 얼라가 뭘 아냐고 공격받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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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수의 트윗. "조선일보가 영국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나는 영국보다 한국에 있는 것이 더 좋다" "한국 하루 확진 500건과 긴 봉쇄 후 하루 5000건 영국을 비교만 해도 된다. 한국 보수 언론은 자국 정부에 가능한 부정적 시각을 드러낸다" 남들도 다 안다 조선일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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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6일(화)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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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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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시원하게 잘하셨네. 늘~~~ 안진걸소장 화이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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